• Hyewon Jeong

제타영어학원의 문법반을 소개합니다

Updated: Jun 11


제타의 Grammar Class(문법반)은 정확하고 체계적인 영어의 사용을 훈련하는 반입니다. ​ 제타의 문법반은 학생 본인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 때

어떤 것을 기억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수업입니다. 단순히 문장의 빈칸에 들어가야 하는 답을 배우기보다는 문장의 구조와 뼈대를 잡아야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수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칙을 달달 외우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문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 제타의 문법반은 크게 2가지 스킬셋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INTUITION (직관성)" ​ Discussion class와 마찬가지로 제타의 문법반 또한 직관적인 학습을 강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기계적으로 외운 규칙에 따라 문장을 만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올바른 구조에 대해 생각한 후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이미 짜여진 문장을 그대로 외워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학생 본인들이 생각한 후 자연스럽게 습득해 본인의 필요에 따라 활용한다는 점에서 제타의 문법반은 직관적인 사고 방식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직관적인 사고력은 곧 문제풀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전체 윤곽을 파악하고 올바른 문장이 갖춰야 할 구조를 이미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다양한 유형의 문제풀이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INTRINSIC VALUES (본질적인 가치)" ​ ​ 제타에서는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하는 영어와 개개인의 성장을 위한 영어를 모두 강조합니다. ​ 제타의 학생들은 자연스러운 영어 공부 환경에서 문제풀이에 필요한 능력을 기본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꼼꼼한 내신 관리가 가능할뿐만 아니라 수능까지도 준비할 수 있으며,

성인이 되어서도 필요한 영어소통 실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 문법반에서 반복적으로 배우는 문장 구조를 갖추는 연습은 곧 올바른 소통 방법을 연습하는 것과 같습니다. 단순히 주어, 동사, 목적어 같은 용어의 이름을 외우기보다는 본인이 스스로 내가 어떤 대상에게 말을 할 것인지, 어떤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인지를 고민해보며 궁극적으로 본인의 생각을 체계적이며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 이는 고등학교 진학, 그리고 고등학교를 넘어 대학교에 진학해 성인이 되어서도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법반은 학생들이 모국어를 사용할 때에도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능력을 영어라는 새로운 도구를 바탕으로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수업입니다. ​ ​ ​

문법반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제타의 문법반은 크게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1) Basic(기초반) ​ 파닉스를 끝낸 초등 저학년들이 주요 대상으로, 문법이 무엇인지부터 가르치는 수업입니다. 짧은 문장일지라도 어떻게 쪼갤 수 있는지 살펴보며 영어의 가장 기초 문법을 다질 수 있는 수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문장부터 학생 본인의 입에서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유창성의 기초 단계를 연습하는 반입니다. 문제풀이보다는 학생들이 문법이라는 규칙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교재와 더불어 다양한 worksheet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 2) Intermediate (중급반) ​ 문장을 만들 때 일정한 구조를 갖춰야한다는 것을 숙지한 후 더 긴 호흡의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위한 반입니다. 중급반은 기초반과 심화반의 다리 역할을 하는 반으로서 다진 기초를 견고히 하고 다음 레벨을 위한 준비단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급반에서는 문장의 시제, 수일치 등 영문법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원칙들을 까먹지 않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반복 훈련하는 단계입니다. ​ 3) Advanced (심화반) ​ 문법반 중 최고 단계로서, 문장의 정확성을 위주로 연습하는 수업입니다. 한국어 문장을 영어로 옮길 때의 정확성은 물론, 여러 문장을 묶은 문단을 이해하고 작성하는 것까지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반입니다. 중등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학교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 영어 독해, 토플, SAT와 같은 공인인증시험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문법을 가르칩니다. ​ ​ 토론반(Discussion class)와 마찬가지로 문법 또한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고 새로운 것을 습득해야 하기 때문에 코어 중심형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도를 나가는 것과 더불어 꾸준한 복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배운 것을 잘 이해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 복습 단계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질문하며 배운 것을 체크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이 단계에서 본인이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깨닫고 역으로 질문하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수업 분위기를 만들어갑니다. ​ ​ ​

과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문법반을 듣는 모든 학생들은 각 레벨에 맞는 교재의 진도에 맞춰 숙제를 풀어와야 합니다. 또한 학생들은 각 레벨에 맞는 일정양의 단어를 공부해 주마다 단어 테스트를 보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단어의 철자와 뜻을 모두 숙지할 수 있도록 두 종류의 시험을 치르고 있으며, 특히 여러 종류의 뜻을 가진 단어들은 한 가지의 뜻 대신

여러 가지 뜻을 모두 쓸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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