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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영어학원의 토론반을 소개합니다



Discussion class가 뭐예요?

Discussion Class(토론반)은 원어민 원장선생님과 함께 영어 원서 책을 가지고 자유롭게 영어로 토의하는 수업입니다. 단순한 영어 말하기를 넘어서 책을 읽고 다양한 주제와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Discussion Class는 크게 3가지 스킬셋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 "INTUITION (직관성)" 제타의 Discussion Class는 영어 원서를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 지속적인 문맥(흐름) 읽기 훈련을 통해 단순암기로는 습득할 수 없는 직관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 제타의 Discussion Class에서 학생들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빠르고 영리하게 생각하는 훈련을 거칩니다. ​ 단순한 줄거리 이해를 넘어서 What do you think?나 What if... 같은 질문들을 통해 직관적으로 사고하며 책에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는 수업이 바로 제타의 Discussion Class입니다. ​ ​ "ACTIVE (적극성)" 제타의 모든 프로그램은 학생의 적극적인 자세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 그 중 제타의 Discussion Class는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생각하고 대답하는 수업들과 달리, 본인이 스스로 생각한 뒤 이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 또한, 제타의 Discussion class는 학생들에게 늘 대답만을 요구하기보다는 궁금한 점에 대해 스스로 질문할 수 있다는 것을 늘 강조합니다. ​ 대답과 질문 모두 학생들의 수업 참여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가장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Discussion class에서 이 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 ​ "AGILE (틀에 박히지 않은 유연함)" 영어 원서를 기반으로 짜여진 제타의 Discussion class는 틀에 박히지 않은 커리큘럼이라는 점에서 학생들의 무한한 성장을 장려합니다. ​ 교재에 준비된 내용만 공부하기보다는 학생들이 직접 책을 읽고 본인들만의 질문과 답을 생각한 뒤 이에 대해 토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타의 Discussion class는 유연하고 자유로운 수업을 지향합니다. ​ 기초 레벨의 독서부터 시작할지라도 학생 본인이 원하는 만큼, 더 높은 레벨의 책에도 도전하며 자신의 실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제타의 discussion class는 학생 스스로가 본인의 성장과정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학생 개개인이 원하는 만큼, 학생이 좀 더 즐기며 배워갈 수 있는 수업이 바로 제타의 discussion class 입니다. ​

토론반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제타의 Discussion Class는 "코어 중심형 수업"을 추구합니다. 제타는 discussion class를 통해 영어만을 사용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초급 단계부터 뼈대를 갖추어 문장을 만들어 말하고 쓸 수 있는 중급 단계를 거쳐, 본인의 생각을 영어를 활용해 표현하는 데에 문제가 없는 고급 단계까지 학생이 도달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영어를 가르치기보다는 단계가 올라가도 학생들이 이전 단계에서 습득한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능력을 더해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제타의 "코어 중심형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레벨이 올라가도 각 레벨에서 가르치는 내용에만 초점을 맞추는 수업과는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Discussion Class의 수업 형태는 한 가지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문맥을 파악한 뒤 단어의 뜻을 유추해보기, 챕터의 주요 사건을 문장으로 말해보기, 주인공의 입장에 자신을 대입해 본인의 생각을 근거를 들어 발표해보기, 그리고 챕터의 내용을 선생님과 함께 요약해보기, 예시뿐만 아니라 매우 다양한 형태의 수업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깨우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며 영어를 활용해 알맞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과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Discussion class를 듣는 학생들은 제타에서 자체제작한 워크북을 과제로 풀어옵니다. Discussion class 참여 전, 학생들은 숙제로 주어진 챕터를 먼저 읽은 뒤 워크북 문제들을 풀며 공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타의 워크북은 discussion class를 듣기 전 예습단계입니다. 이후, 학생이 잘 이해하지 못한 점이나 예습 과정에서 대답하지 못한 질문에 대해 본 수업인 discussion class에서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워크북을 풀 때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들도 discussion class에서 생각한 후 대답해볼 수 있습니다. 제타의 워크북은 Vocabulary(어휘), Reading Comprehension(독해 문제), Short Essay Questions(에세이 문항)로 나뉘어져 균형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워크북 과제는 Discussion Class를 듣기 전 warm-up 단계로서 학생들은 책을 읽고 먼저 각자 생각할 기회를 던져주며 본인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과정(writing)을 거쳐 수업 시간 동안 선생님의 도움 하에 말하기(speaking)로 다시 한 번 완전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Short Essay Questions 섹션을 통해 영어 글쓰기를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긴 글을 영어로 직접 쓸 수 있도록 글의 뼈대를 잡아주는 것부터 시작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중등 이상의 높은 레벨의 학생들은 알맞게 풀어온 워크북을 바탕으로 리딩랩 시간에 자체 토의 세션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Discussion class의 더 자세한 모습과 제타가 직접 제작한 수업 자료들은 상담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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