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영어학원 졸업생들의 이야기 (1)

오늘은 중학교까지 제타영어학원에서 공부를 마치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실제 학생들이 제타영어학원에서 공부하며 느끼고 배웠던 것들을 정리한 생생한 포스트입니다. 오늘은 "제타에서배우다" 시리즈의 첫 포스트로, 대일외고 입학 예정인 송00 양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한 번 부탁합니다! 2021년 기준 17살 송00(Cindy) 입니다. 학원에서 약 3년 6개월 공부했고 현재 대일외고 입학예정입니다. - 4년 가까이 제타영어학원에서 공부하며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었나요? 저는 토요일 essay 수업(Writing Class)을 수강했고

글쓰는 방법과 다양한 종류의 essay의 특징을 접하고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brainstorming부터 final draft까지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데까지의 단계를 몸으로 익힐 수 있었고, 글을 쓰는 주제가 쓰기 쉬운 주제보다는 오래 고민해볼 가치가 있는 주제가 많아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글을 쓰는 것 뿐만 아니라 글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좋은 글을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 영어를 공부하면서 중요시한 부분이 있나요? 영어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처럼 전체적인 부분을 고루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균형잡힌 공부를 하려 노력했습니다. - 제타영어학원에서 공부하면서 좋았던 점이 무엇이었나요? 수업 분위기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머리에 넣는다기 보다는 다 같이 이야기하고 피드백하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고 수업 시간에 다 같이 소통하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학원과는 다르게 선생님과의 소통이 하는 역할이 크다는 것이 이 수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인 것 같습니다. - 제타영어학원에서 읽었던 책 중 제일 좋았던 책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The House on Mango Street"라는 책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인물이나 주인공의 기억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작성된 글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형식(vigentte)의 글인데 한국 소설에서는 흔히 보지 못한 구성이여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볍지 않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엄청 무거운 느낌은 아니여서 읽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 인물이랑 상황묘사가 자세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현재 제타영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다른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 마디 부탁합니다. Writing class를 수강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학생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시작하고 짧으면 몇주, 길면 6개월 정도(저는 6개월 걸렸어요 ㅎㅎ) 영어로 일주일에 하나씩 글을 쓰는 게 버겁고 잘 써지지도 않아서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시기가 지나면 크게 힘들지 않아지고 생각보다 빠르게 향상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초반에 조금 힘들고 버거워도 전혀 이상한 게 아니니까 조금만 버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실제 제타에서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의 인터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포스트로는 또 다른 학생의 인터뷰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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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zet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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