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영어학원 졸업생들의 이야기 (2)

오늘도 제타영어학원의 졸업생 인터뷰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타영어학원 졸업 이후 고등학교를 넘어 대학교까지 진학한 분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 ​ "제타에서배우다" 시리즈의 두 번째 포스트는, 4년 동안 Brent 선생님과 공부하신 후 현재는 제타의 리딩랩 선생님으로 일하고 계신 신00님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한 번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제타영어학원 리딩랩 선생님을 하고 있는 신00이라고 합니다. 제타에서 가르친지도 4년이 되어가네요. Brent 선생님과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공부를 했고, 이후 리딩랩에서 학생들을 돕는 선생님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 ​ ​ ​ - Brent 선생님은 어떤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셨나요? ​ 제가 기억하는 Brent 선생님과의 수업은 자유로우면서도 도전적인 활동들을 해나가는 수업이었습니다. ​ 고정적인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 대신 짧게는 2주 정도, 길게는 몇 달을 걸쳐 하나의 주제 혹은 테마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주제와 테마는 모두 새로운 도전을 요구하였습니다. 방법 및 수단 또한 글쓰기를 바탕으로 인터뷰, 영상 제작, 현장 방문 등 다양하였습니다. ​ 학생인 우리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표현할 지를 고민하며 수업에 참여하였고, Brent 선생님은 우리가 충분히 이해하고 생각을 넓힐 수 있도록 주제를 설명하고 열어가는 "촉진자" 역할을 하셨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몇 달에 걸쳐 진행한 observation 수업이었습니다. 매주 다 함께 가까이 있지만 특별한 현장들을 방문하였고, 그곳에서 관찰하고 느꼈던 부분들을 글로 표현하였습니다. 이 글들을 Brent 선생님의 지도 아래 여러 차례 다듬었고, 우리가 직접 만든 블로그에 업로드하며 하나의 "모험일지"로 남겼습니다. ​ ​ ​ ​ - Brent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것이 고등학교나 대학교 진학에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그리고 실제 학교 진학 후 활용은 어떻게 할 수 있었나요? 기본적으로 학교 생활 내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Brent 선생님과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할 기회가 있었기에 speaking 실력을 유지할 수 있었고, writing 수업을 통해 배운 글쓰기의 기본 틀과 감은 학교의 영어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글쓰기에도 적용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영어 원서 reading을 하면서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새롭게 접하는 표현들을 speaking과 writing에 적용해 보며 다른 학습과 연계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학습과 경험들이 대학교에서 영어로 이루어지는 강의를 듣거나 다양한 학생들과 교류하는 데 큰 강점으로 작용하였고, 이를 통해 훨씬 다양한 관점과 분야를 어우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 ​ ​ ​ - 현재 제타영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다른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 마디 부탁합니다. ​ 공부를 할 때 항상 그 목적에 대해 생각하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말하는 목적이라 함은 미래의 이루고 싶은 어떠한 꿈을 가리킬 수도 있고, 당장 하는 학습활동에 대한 목표의식일 수도 있어요. 단순히 주어진 공부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서 내가 무엇을 이해하고 배우고자 하는지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예를 들어, 문제 하나를 풀 때에도 책에서 답과 일치하는 부분을 눈대중으로 찾아 베끼면 숙제는 끝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러한 방법보다는, '이 문제는 내가 책의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하기 위해 풀어보는 거야, 그러니 이 부분을 완벽히 해석하고 이해한 내용을 적어보자'와 같은 목표를 항상 생각하면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공부가 더 즐거워질거에요~! ​ ​

오늘 소개한 학생과의 인터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또 다른 학생들의 인터뷰도 준비되어 있으니 다음 편 인터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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